혼다
보행자 보호 성능을 충족하는 전면부 디자인 변경용 생성형 AI와 대리 모델
혼다는 생성형 AI 설계 도구가 설계 개발 시간을 40% 넘게 줄일 것으로 추정한다
문제
전면부 디자인은 보행자 보호 성능을 충족해야 했고, 설계마다 CAE 해석으로 확인하는 데 하루가량 걸릴 수 있었다. 설계 변경안이 디자이너와 해석 담당자 사이를 오갔다.
접근 방식
혼다는 2025년 3월 이 시스템을 개발해 실제 차량 개발에 적용했다. 디자이너가 3D 디자인을 올리면 OpenAI의 대규모 언어 모델을 쓰는 채팅에서 성능 확인과 수정안을 받는다. 대리 모델이 CAE를 대신해 성능을 거의 즉시 판정한다. 생성 AI가 직접 만들면 밀리미터 단위 정밀도에 못 미쳐, 이미지 처리 기법인 모핑으로 수정 형상을 만든다. 디자이너는 후드 높이 유지 같은 제약을 지정할 수 있다.
주요 수치
40%以上설계 개발 시간의 추정 감소율(실측이 아닌 혼다의 추정), 현재는 보행자 보호 성능만 해당
90%程度기존 CAE 대비 대리 모델의 정확도, 따라서 최종 CAE 확인은 여전히 필요
시사점
대리 모델의 정확도는 CAE의 약 90%여서 혼다는 마지막에 CAE 확인을 한 번 더 거쳤다. 시간 절감은 실측값이 아닌 혼다의 추정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ニュースイッチ (Nikkan Kogyo Shimbun)2026년 1월 2일
2025년 12월 22일자 지면판 기사는 혼다의 채팅형 전면부 디자인 생성형 AI 시스템을 소개했다. 시스템은 2025년 3월 개발해 차량 개발에 적용했다. 설계 개발 시간을 40% 넘게 줄일 것으로 추정하며, 대리 모델의 정확도는 CAE 대비 약 90%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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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