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훙성완구
AI 다국어 판촉 영상
이우의 한 완구 점포 주인이 AI로 판촉 영상을 외국어로 바꿔 매출이 10~20%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쑨리쥐안은 이우 국제상무성에 13.5제곱미터 점포를 둔 가족 완구 공장 훙성완구를 운영한다. 많은 해외 바이어의 언어를 하지 못했고, 외국어 마케팅 자료를 따로 만들기에는 사업 규모가 작았다.
접근 방식
2023년 10월 시장 운영사인 저장중국소상품성그룹은 무역 특화 언어모델과 함께 Chinagoods 플랫폼에 AI 도구를 내놨다. 중국어 영상을 입 모양까지 맞춰 36개 언어로 바꿔 주는 기능도 포함됐다. 쑨리쥐안은 이를 가장 먼저 쓴 상인 가운데 하나로, 휴대전화로 제품 소개 영상을 찍고 영어, 아랍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버전을 해외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이후 일부 제품 디자인에도 AI를 썼다.
주요 수치
시사점
시장 운영사가 도구를 만들어 입점 상인에게 제공했기 때문에 점포 규모의 사업자도 직원이나 대행사 없이 외국어 마케팅을 할 수 있었다. 매출 수치는 점주와 관영 매체가 전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자료는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디이차이징은 훙성완구의 쑨리쥐안을 중심으로 AI를 쓰는 이우 상인들을 소개했다. 그의 영어 영상은 해외에서 10만 회 넘게 조회됐고 폴란드에서 2만 개 주문을 받았으며, 2023년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보다 10~20% 늘었다고 그는 말했다. 영상을 36개 언어로 바꾸는 Chinagoods 도구도 설명했다.
신화통신은 2023년 10월 시장 직원이 쑨리쥐안의 제품 영상을 찍어 이틀 뒤 다국어 버전을 건넸고, 이후 수백 명의 고객이 연락해 왔으며 멕시코시티의 한 슈퍼마켓 주인이 이우까지 와 물건을 샀다고 전했다. 같은 달 시장 그룹이 무역 언어모델과 Chinagoods AI 플랫폼을 내놨고, 1만 곳이 넘는 상인이 36개 언어 영상 기능을 써 봤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쑨리쥐안과 13.5제곱미터 크기의 훙성완구 점포를 소개했다. AI 덕분에 해외 고객과 주문이 늘고 운영비가 줄었으며 일부 제품 디자인에도 활용했다고 전하고, 휴대전화 영상을 36개 언어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우 상인 3만 명 가까이가 AI 도구를 일상적으로 쓴다는 수치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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