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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헬스케어·바이오2025 – 진행 중

홍콩 병원관리국(툰문병원)

병원관리국 생성형 AI 플랫폼을 이용한 물리치료 보고서 초안 작성

툰문병원 물리치료사들이 AI로 보고서 초안을 쓰는 데 12.7분이 걸려, 수작업 33.3분보다 짧았다(소규모 시험)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외래 물리치료실 직원은 흩어진 진료 기록을 이어 붙여 보고서를 작성했고, 이 시간이 환자 진료 시간을 잠식했다. 공공병원 전반에서 진단서·의료보고서 발급도 오래 걸렸다.

접근 방식

병원관리국은 생성형 AI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2025년 2월 최고경영자가 같은 해 3월부터 6개 병원에서 AI 초안 보고서를 시험하고, 모든 보고서는 의사가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툰문병원 물리치료팀은 추가 비용 없이 이 플랫폼에 자체 프롬프트를 만들었다. 2026년 1월 물리치료사 10명을 5명씩 두 조로 나눠 같은 사례를 한 조는 수작업으로, 다른 조는 AI 초안으로 작성하게 했다.

주요 수치

12.72 min vs 33.29 min보고서 1건당 평균 작성 시간(AI 조 대 수작업 조, 각 5명, p < 0.001)회사 발표[1]
7.8/10AI 초안의 정확성·품질에 대한 직원 신뢰도 평균회사 발표[1]
80% within 8 weeks병원관리국이 세운 보고서 신청 처리 목표회사 발표[2]

시사점

한 부서에서 조당 5명씩 참여한 시험에서 AI 초안이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였다. 병원관리국은 보고서 신청의 80%를 8주 안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6개 병원 시범 사업 결과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Hong Kong hospitals to trial generative AI for medical report writing
    The Standard (Hong Kong)2025년 2월 20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Hospital Authority Convention 2026 (abstract archive)2026년

툰문병원 물리치료부 직원 4명은 병원관리국 생성형 AI 플랫폼에 만든 프롬프트와 2026년 1월 5명씩 두 조를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AI 조는 보고서 1건에 평균 12.72분, 수작업 조는 33.29분이 걸렸고, AI 초안에 대한 신뢰도는 10점 만점에 7.8점이었다.

[2]The Standard (Hong Kong)2025년 2월 20일

더스탠더드는 병원관리국 최고경영자 토니 고가 2025년 3월부터 공공병원 6곳에서 의료보고서 작성에 생성형 AI를 시험한다고 밝힌 내용을 보도했다. 시스템은 자체 개발했고 모든 보고서를 의사가 확인·서명하며, 목표는 신청의 80%를 8주 안에 처리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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