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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헬스케어·바이오2025 – 진행 중

옥스퍼드대학병원 NHS 재단

진료 기록 작성용 앰비언트 음성 AI 시범 도입

옥스퍼드 병원이 AI 진료기록 도구 4종을 시험했고, 임상의 거의 90%가 기록 시간이 줄었다고 답했지만 결과물의 37%는 수정이 필요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임상의들이 진료 후 기록과 서신 작성에 근무 외 시간까지 들이고 있었다.

접근 방식

병원은 입원과 외래 현장에서 앰비언트 음성 제품 4종(Accurx Scribe, Tortus, Heidi, Lyrebird)을 시험했다. 도구가 진료 대화를 듣고 기록 초안을 만들면 임상의가 확인한다. 병원은 2026년 2월 평가 보고서를 냈다.

주요 수치

~90%기록 시간이 줄었다고 답한 임상의 비율(병원은 '거의 90%', HTN은 측정 가능한 절감 88%로 보도)회사 발표[1][2]
37.3%기록된 398건의 AI 결과물 중 정확성 때문에 수정이 필요했던 비율회사 발표[2]
44.4%한 번 이상 환각을 겪었다고 답한 사용자 비율회사 발표[2]
99.7%AI 사용에 동의한 환자 비율회사 발표[1]

시사점

자가 보고 기준 시간 절감 효과는 컸지만 기록된 결과물의 3분의 1 이상이 수정을 거쳤고, 사용자의 44%가 환각을 한 번 이상 겪었다. 평가는 임상의 본인의 추정에 기대고 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mbient voice technology pilot evaluation (trust news article)
    Oxford University Hospitals NHS Foundation Trust2026년 2월 23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Oxford University Hospitals NHS Foundation Trust2026년 2월 23일

병원이 앰비언트 음성 제품 4종의 시범 도입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의 거의 90%가 기록 시간 감소, 절반 넘게 하루 30분 이상 절감, 73%가 웰빙 개선을 보고했고 환자 99.7%가 동의했다.

[2]HTN (Health Tech Newspaper)2026년 2월 24일

시험한 제품 4종과 보고서의 세부 수치를 전한다. 88%가 측정 가능한 시간 절감을 봤고, 주당 5~10시간을 개인 시간으로 기록에 쓰는 사용자는 24.2%에서 2.2%로 줄었다. 기록된 398건 중 37.3%가 수정이 필요했고 사용자 44.4%가 환각을 보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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