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용접부 내외부 결함을 찾는 용접 AI 검사
화신은 공장 현장에서 용접 AI를 검증한 뒤 상용화 협약을 맺었다
문제
자동차 용접 검사는 표면뿐 아니라 접합부 내부의 결함도 찾아내야 했다. 표면 이미지만으로는 검사 업무를 다 채울 수 없었다.
접근 방식
화신과 SK텔레콤은 2020년부터 AI 팩토리 기술에서 협력했다. 용접 AI는 음향방출 센서 신호, 머신비전 이미지, 설비 데이터를 합쳐 딥러닝으로 분석했다. 화신 대표는 공장 적용으로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고, 양측은 2022년 7월 상용화 협약을 맺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화신은 공장 검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지만 양측은 결함 검출 정확도나 불량 감소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자동 재용접은 여전히 개발 단계에 있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SK Telecom2022년 7월 26일
SK텔레콤은 용접 AI가 쓰는 센서 입력과 딥러닝 분석을 설명했다. 화신과의 검증을 거쳐 상용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고, 제조 현장 적용에서 효과를 확인했다는 화신의 말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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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