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AI 카피라이터 '루이스'
현대백화점 AI 카피라이터, 시범 운영에서 광고 문구 초안 작성을 2주에서 3~4시간으로 줄였다
문제
광고와 판촉 문구는 외부 카피라이터와 협업해 만들었고, 초안 하나가 나오기까지 약 2주가 걸렸다.
접근 방식
그룹 IT 계열사 현대IT&E가 네이버 초대규모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루이스'를 개발했다. 최근 3년간 고객 반응이 좋았던 광고 카피와 판촉 문구 약 1만 건을 학습시켰다. 광고 카피와 행사 소개문을 쓰며, 대상 연령과 콘셉트를 반영할 수 있다. 2주간 사내 시범 운영을 거쳐 2023년 3월 2일 실무에 투입됐다.
주요 수치
시사점
현대백화점은 범용 한국어 언어모델에 자사 카피 데이터를 학습시켜 브랜드에 맞는 문구를 만들었다. 공개된 성과는 도입 전 시범 운영 결과뿐이며, 이후 활용도나 품질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현대백화점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기반 AI 카피라이팅 시스템 루이스를 2023년 3월 2일부터 도입한다고 전한다. 고객 반응이 좋았던 문구 약 1만 건을 학습했다. 기존 약 2주 걸리던 초안 작성이 2주간 사내 테스트에서 평균 3~4시간으로 줄었다고 보도하고, 이커머스용 버전 계획도 소개한다.
현대IT&E를 개발 주체로 소개하고, 연령과 콘셉트에 맞춘 문구 작성 기능을 설명한다. 외부 카피라이터와 2주 걸리던 작업이 시범 운영에서 평균 3~4시간으로 줄었다는 수치와 3년치 학습 데이터 추가 계획을 전한다.
아이뉴스24는 현대백화점이 3월 2일 루이스를 도입했다는 사실과 학습 데이터, 작성 시간에 관한 회사 수치를 전했다. 회사는 직원들이 더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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