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유통·이커머스2023 – 진행 중

현대백화점

AI 카피라이터 '루이스'

현대백화점 AI 카피라이터, 시범 운영에서 광고 문구 초안 작성을 2주에서 3~4시간으로 줄였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광고와 판촉 문구는 외부 카피라이터와 협업해 만들었고, 초안 하나가 나오기까지 약 2주가 걸렸다.

접근 방식

그룹 IT 계열사 현대IT&E가 네이버 초대규모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루이스'를 개발했다. 최근 3년간 고객 반응이 좋았던 광고 카피와 판촉 문구 약 1만 건을 학습시켰다. 광고 카피와 행사 소개문을 쓰며, 대상 연령과 콘셉트를 반영할 수 있다. 2주간 사내 시범 운영을 거쳐 2023년 3월 2일 실무에 투입됐다.

주요 수치

2 weeks → 3-4 h문구 초안 작성 시간 (2주간 사내 시범 운영 기준)회사 발표[1][2][3]
~10,000학습에 쓴 과거 광고·판촉 문구 수회사 발표[1][2]

시사점

현대백화점은 범용 한국어 언어모델에 자사 카피 데이터를 학습시켜 브랜드에 맞는 문구를 만들었다. 공개된 성과는 도입 전 시범 운영 결과뿐이며, 이후 활용도나 품질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챗GPT 열풍 확산 어디까지" 유통가도 뜨겁다
    아이뉴스242023년 3월 6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경향신문2023년 2월 26일

현대백화점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기반 AI 카피라이팅 시스템 루이스를 2023년 3월 2일부터 도입한다고 전한다. 고객 반응이 좋았던 문구 약 1만 건을 학습했다. 기존 약 2주 걸리던 초안 작성이 2주간 사내 테스트에서 평균 3~4시간으로 줄었다고 보도하고, 이커머스용 버전 계획도 소개한다.

[2]메트로신문2023년 2월 26일

현대IT&E를 개발 주체로 소개하고, 연령과 콘셉트에 맞춘 문구 작성 기능을 설명한다. 외부 카피라이터와 2주 걸리던 작업이 시범 운영에서 평균 3~4시간으로 줄었다는 수치와 3년치 학습 데이터 추가 계획을 전한다.

[3]아이뉴스242023년 3월 6일

아이뉴스24는 현대백화점이 3월 2일 루이스를 도입했다는 사실과 학습 데이터, 작성 시간에 관한 회사 수치를 전했다. 회사는 직원들이 더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