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AI 개인화 추천
에이블리는 월간 이용자 1,000만 명을 넘었고 성장 요인으로 AI 추천을 꼽았다
문제
에이블리는 많은 소규모 패션 판매자의 상품을 취급했다. 이용자는 수많은 상품 가운데 취향에 맞는 것을 찾아야 했다.
접근 방식
에이블리는 고객 취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하는 AI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추천 범위를 패션에서 뷰티, 디지털 제품, 생활용품, 식품으로 넓혔다. 2026년 4월 메가세일에서는 피처링의 AI 도구로 홍보에 참여할 인플루언서를 찾았다.
주요 수치
10.05 million2025년 5월 월간 활성 이용자 (와이즈앱·리테일 집계)
1 h 1 min이용자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 (버티컬 커머스 앱 중 최장)
+10%2026년 4월 메가세일 전체 거래액의 직전 행사 대비 증가율 (AI로 인플루언서 매칭)
시사점
에이블리는 이용자가 늘면서 AI 추천을 여러 상품군으로 확대했다. 외부 업체가 집계한 이용자 수와 피처링이 발표한 메가세일 거래액 10% 증가율 모두 AI만의 기여도를 따로 측정한 수치는 아니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바이라인네트워크2025년 6월 18일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와이즈앱·리테일 자료를 인용해 에이블리의 2025년 5월 월간 활성 이용자가 약 1,005만 명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이용자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은 1시간 1분이었다. 에이블리는 버티컬 커머스 앱 최초로 이 이용자 수에 도달했다고 밝혔고, 대표는 여러 상품군에 걸친 AI 추천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2]한경매거진&북 (잡앤조이)2026년 6월 9일
피처링은 에이블리가 자사 AI 도구로 인플루언서를 찾은 2026년 4월 메가세일에서 전체 거래액이 직전 행사보다 10% 늘었다고 밝혔다. 일별 주문 건수와 주문 고객 수도 메가세일 최고치를 기록했다. 피처링은 이 두 지표의 증가율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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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