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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건설·엔지니어링2022 – 진행 중

현대건설

건설현장 CCTV AI 영상분석 안전·품질 관리

현대건설은 2026년 CCTV 안전 AI에 현장 데이터 200만 건 넘게 학습시켰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현대건설은 건설현장 CCTV 영상에서 위험 상황을 감지하려 했다.

접근 방식

현대건설은 2022년 12월 AI 업체와 함께 '현장 CCTV 영상 분석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장비, 작업자, 불꽃, 연기 등 약 200만 개 이상의 객체로 학습했고 화재 영상 일부는 합성 3D 그래픽을 썼다. 신호수와 장비의 근접 위험을 감지하고, 용접 불꽃과 실제 화재 위험을 구분하며, 위험한 자세도 짚어낸다. 2026년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안전모·안전고리 미착용과 위험구역 진입도 감지해 관제센터에 먼저 알린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현대건설은 AI로 건설현장 위험을 찾아 관제센터에 알리도록 했다. 학습 데이터가 200만 건을 넘는다고 밝혔지만 사고 감소나 정확도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Dailian2022년 12월 5일

데일리안은 현대건설이 약 200만 개 객체로 학습한 현장 CCTV 영상 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원격 성능 검증을 마쳤고 국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메라로 레미콘 품질을 검사하는 특허 기술도 소개했다.

[2]Money Today2026년 7월 2일

머니투데이는 현대건설이 AI CCTV에 현장 데이터 200만 건 넘게 학습시켰다고 전했다. 시스템은 위험 장면을 찾아 관제센터에 알린다. 현대건설은 사고 감소율을 공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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