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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2 – 진행 중

현대제철

특수강 표면 결함의 준지도학습 분류

현대제철은 AI 표면 결함 분류를 포항 생산 라인에 도입했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

문제

특수강 표면 결함은 서로 비슷해 보이는 경우가 있어 숙련된 전문가가 필요했다. 라벨이 붙은 생산 데이터가 부족해 딥러닝을 쓰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현대제철 포항 봉강 생산팀은 한동대학교와 함께 결함 자동 분류를 개발했다. 연구진은 공정 도메인 알고리즘과 준지도학습을 결합했다. 이 시스템은 공장 검증을 통과해 2022년 1월 생산 라인에 들어갔고, 봉강 한 개 안의 결함 유형과 비율을 알려 준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준지도학습 덕분에 라벨 데이터가 적어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양측은 생산 현장 도입을 알렸지만 정확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Electronic Times2022년 1월 13일

전자신문은 한동대학교가 설명한, 현대제철 포항공장에 도입된 공동 개발 분류 시스템을 보도했다. 라벨 데이터 부족을 설명했고, 공장 검증에 성공한 뒤 생산 현장에 도입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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