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거솔랜드
행동 기반 이메일 보안과 사고 자동 처리
잉거솔랜드, 이메일 사고 처리를 자동화해 연간 25만 달러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문제
악성 이메일이 잉거솔랜드의 기존 보안 통제를 우회했다. 분석가는 사고마다 직접 조사하고 대응해야 했다.
접근 방식
회사는 API 연동으로 애브노멀의 행동 기반 AI를 도입해 의심스러운 이메일 활동을 탐지했다. 사고와 사용자가 신고한 메일의 조사와 조치를 자동화했다. 보안팀은 계정 탈취 경보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도 연결했다.
주요 수치
$250,000자동화한 조사와 조치로 얻은 연간 절감액(애브노멀 고객 사례에서 보안 담당 임원이 밝힌 수치)
32,000+보호 중인 메일함 수(애브노멀 발표 기준)
시사점
사고 처리를 자동화하자 분석가가 시간을 쓰는 방식이 바뀌었다. 보안팀은 악성코드 분석과 예방 통제에 더 집중하게 됐다고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bnormal Security2024년
애브노멀은 잉거솔랜드에 실제 운영 중인 이메일 보안 서비스를 설명했다. 보호 대상 메일함이 32,000개 넘는다고 밝히고, 한 임원이 사고 처리 자동화로 연간 25만 달러를 절감했다고 말한 것을 인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