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이
싱뤄 AIGC 플랫폼과 대본 분석 언어 모델
아이치이는 자체 AIGC 플랫폼이 홍보물 70만 건 넘게 만들었고 광고 ROI를 20%포인트 높였다고 밝혔다
문제
아이치이는 콘텐츠 앨범용 홍보 영상, 문구, 이미지가 대량으로 필요하고, 제작에 앞서 대본을 평가해야 한다.
접근 방식
아이치이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장편 영상의 줄거리를 이해하고 홍보 영상, 내레이션, 이미지를 만드는 AIGC 플랫폼 싱뤄(Xingluo)를 만들었다. 별도의 언어 모델은 대본에서 장면과 인물을 추출해 평가, 예산 편성, 자원 계획을 지원한다. 회사는 성과형 광고용 광고 소재도 생성형 AI로 만들었다.
주요 수치
over 90%장면·인물 분해에서 대본 모델의 정확도, 아이치이 발표
more than 700,000수만 개 콘텐츠 앨범을 위해 AIGC로 만든 홍보 영상, 문구, 이미지 건수, 아이치이 발표
20 percentage points생성형 AI로 만든 성과형 광고 콘텐츠의 ROI 상승폭, 아이치이 발표
시사점
수치는 보도자료에 실린 아이치이 자체 주장이다. 회사는 ROI 상승이 어떤 기준과 비교한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Kyodo News PR Wire (iQIYI release)2023년 8월 25일
아이치이의 보도자료가 싱뤄 플랫폼과 대본 분석 모델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장면·인물 분해 정확도 90% 초과, 홍보물 70만 건 넘게 제작, 성과형 광고 ROI 20%포인트 상승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