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코 그룹
Chat IVG, 사내 문서를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는 Azure OpenAI 기반 사내 챗봇
이베코 그룹의 팀즈 챗봇은 사용자가 5명에서 수백 명으로 늘었고 직원 평가 5점 만점에 4.7점을 받았다
문제
이베코 그룹은 산업 현장 20곳, 브랜드 8개에 걸쳐 직원이 3만 5,000명 이상이다. 직원들에게는 회사의 자체 데이터와 문서에서 정보를 더 빨리 찾을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이베코 그룹은 Azure OpenAI Service를 기반으로 Chat IVG를 만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서 쓸 수 있게 했다. IT와 현업 부서에서 모인 소규모 그룹이 정해진 과제를 끝내야 한다는 부담 없이 먼저 써 보았다. 입소문으로 사용자가 25명으로, 이어 수백 명으로 늘었다. 이베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리자 대상 행사를 연 뒤 나머지 직원에게 웹사이트, 웨비나 등 교육을 제공했다. 사용은 자율이었다. Chat IVG는 다른 AI 프로젝트의 토대가 되기도 했으며, 일부는 이미 실제 운영 중이다.
주요 수치
4.7 out of 5Chat IVG에 대한 직원 평가(마이크로소프트 페이지는 NPS라고 표기)
5 out of 5Chat IVG를 계속 쓰겠다는 의향에 대한 직원 평가(마이크로소프트 발표)
5 to 25 to hundreds사용자 수 증가(마이크로소프트 발표)
시사점
이베코는 소규모 그룹이 부담 없이 수요를 만들게 한 뒤 관리자를 교육하고, 이어 전 직원을 교육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3년 11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사례는 이베코 문서를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는 팀즈 내 Azure OpenAI 챗봇 Chat IVG를 소개했다. 사용자가 5명에서 25명, 이어 수백 명으로 늘었고, 직원 평가는 5점 만점에 4.7점, 계속 쓰겠다는 의향은 5점 만점에 5점이라고 밝혔다. 절감 시간과 전체 사용자 수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