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일본공공2022 – 진행 중

일본 국세청

납세자 통화 응답 시간대의 AI 예측

일본 징수센터, AI로 시간을 정해 건 전화의 응답률이 20.6%였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받지 않는 전화가 많아 체납자에게 연락하는 일이 비효율적이었다.

접근 방식

국세청은 2022년 7월 예측 모델을 도입했다. 과거 통화 기록과 납부 상태, 업종을 분석해 납세자가 전화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요일과 시간대를 예측했다. 징수센터는 이 예측으로 전화 일정을 짰다.

주요 수치

20.6%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모델을 쓴 전화의 응답률, OECD의 일본 사례 보고회사 발표[1]

시사점

보고된 결과는 연락률에 관한 것이다. 모델 덕분에 더 걷힌 세금이 얼마인지는 따로 가려내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OECD2025년

일본은 2022년 7월 통화 응답 예측 모델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모델을 쓴 전화의 응답률은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20.6%였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