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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헬스케어·바이오2019 – 진행 중

존스홉킨스 헬스 시스템

패혈증 조기 경보 TREWS

존스홉킨스는 TREWS가 패혈증 환자의 80% 넘게 발병 전에 찾아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초기 패혈증은 증상이 다른 질환과 겹쳐 진단하기 어려웠다. 기존 경보 기준은 오경보가 잦았다.

접근 방식

존스홉킨스 컴퓨터과학자 수치 사리아와 동료들은 환자 기록 데이터로 패혈증 위험을 평가하는 TREWS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전자 건강 기록으로 의료진에게 경보를 보내고 임상 대응을 촉구했다. 2019년 6월에는 하워드 카운티 종합병원과 서버번 병원에서 운영 중이었다.

주요 수치

more than 80%발병 전에 찾아낸 패혈증 환자의 비율, 연구자 캐서린 헨리 발언회사 발표[1]

시사점

TREWS는 의료진이 쓰는 기존 기록 안에서 경고를 전달했다. 보고된 탐지율만으로는 환자 생존율이 나아졌는지 알 수 없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Early-Warning Algorithm Targeting Sepsis Deployed at Johns Hopkins
    Johns Hopkins Medicine2019년 6월 7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Johns Hopkins Medicine2019년 6월 7일

존스홉킨스는 TREWS가 병원 2곳에서 운영되고 있고 다른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자는 이 시스템이 패혈증 환자의 80% 넘게 발병 전에 찾아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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