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금융·보험2026 – 진행 중

KB증권

직원용 통합 어시스턴트 Kebi AI

KB증권은 Kebi AI로 IPO 수요예측 업무가 7~8시간에서 30~60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직원들은 업무마다 서로 다른 에이전트를 썼다. IPO 수요예측 업무는 준비에 몇 시간이 걸렸다.

접근 방식

KB증권은 업무별로 기능과 데이터를 골라 주는 공용 인터페이스로 Kebi AI를 만들었다. 에이전트 25개와 데이터 저장소 140개를 통합했다. 직원들은 투자 분석과 사내 문서 작업에 이를 썼다.

주요 수치

30–60 minutesIPO 수요예측 업무 소요 시간(기존 7~8시간에서 단축, KB증권 발표)회사 발표[1]
5 minutes투자 영업 준법 점검 소요 시간(기존 약 1시간에서 단축, KB증권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통합으로 직원들은 하나의 어시스턴트에서 여러 업무 흐름을 쓸 수 있게 됐다. 보고된 시간 절감 효과는 KB증권이 밝힌 것이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KB증권, 25개 AI 에이전트를 하나로 묶었다
    Byline Network2026년 10월 22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Byline Network2026년 10월 22일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자체 개발한 어시스턴트와 에이전트·데이터 저장소 통합을 소개했다. IPO 준비와 투자 영업 점검에 걸리는 시간이 줄었다는 내용은 KB증권의 발표로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