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OTC 파생상품 계약의 AI 추출과 등록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 비공개 베타에서 파생상품 계약 처리 시간을 2시간에서 5분으로 줄였다
문제
OTC 파생상품 계약은 구조와 조항이 제각각이었다. 경력 직원들이 직접 검토하고 계약 항목을 사내 시스템에 입력했다.
접근 방식
신한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어 선발한 직원들과 비공개 베타로 운영했다. 직원은 계약이 담긴 이메일을 골라 추출과 등록을 실행했다. 플랫폼은 규칙 기반 워크플로 제어와, 비정형 분석을 위한 언어 모델을 함께 썼다.
주요 수치
96%계약 한 건당 처리 시간 단축, 2시간에서 5분으로, 구글 클라우드 발표 기준
시사점
추출을 사내 등록과 곧바로 연결하면서 별도의 데이터 입력 단계가 없어졌다. 보고된 결과는 제한된 범위의 시험 도입에서 나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6년 9월 23일
구글 클라우드는 신한이 자체 구축한 에이전트 플랫폼과 비공개 베타 운영을 소개했다. 계약 분석과 등록이 2시간이 아니라 5분 걸린다고 밝혔고, 이는 96% 줄어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