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사내 규정·기준과 법령 개정을 위한 생성형 AI 도우미
한전이 사전 평가 만족도 100점 만점에 98점을 받은 사내 규정 AI 도우미를 도입했다
문제
한전 직원들은 사내 규정과 기술 기준을 찾는 데 시간을 썼다. 법령이 바뀌면 사내 문서도 이에 맞춰 고쳐야 했다.
접근 방식
한전은 2026년 6월 사내 규정 AI 플랫폼을 도입했다. 직원은 약 2,400건의 규정과 기준을 통합한 자료에 일상 언어로 질문한다. 정부 법령정보 API가 변경 감지와 개정 초안 작성을 뒷받침했다.
주요 수치
98출시 전 사내 답변 품질 만족도 평가에서 받은 100점 만점 점수, 한전 발표
시사점
밝혀진 점수는 출시 전 답변 품질에 대한 내부 만족도다. 규정 위반 사고가 줄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Korea Economic Daily2026년 6월 22일
한국경제는 한전이 사내 규정과 기준 약 2,400건을 다루는 도우미를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한전은 출시 전 사내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8점이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