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피
이유식용 깍둑썰기 감자의 AI 불량 검사
큐피가 정상 감자 사진만으로 학습한 이상 탐지 AI로 원료를 1차 선별하고 최종 확인은 직원에게 남겼다
문제
일본 식품업체 큐피는 하루 4~5톤의 원료를 모두 사람이 눈으로 검사했다. 작업은 느리고 숙련이 필요해 생산의 병목이 됐다. 기존 머신비전은 원료마다 규칙을 따로 만들어야 했는데 한 공장에서만 원료가 400종이 넘었다.
접근 방식
큐피는 데이터 분석업체 브레인패드와 함께 생산라인의 깍둑썰기 감자 사진 1만 8000장 넘게 써서 텐서플로 모델을 학습시켰다. 정상 감자만 학습해 이상한 것을 걸러내도록 했다. 2017년 4월 도스 공장에서 시제품을 가동했고, AI가 1차로 불량을 걸러내면 숙련 직원이 결과를 다시 검사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이상 탐지 방식을 써서 구하기 어려운 불량 샘플을 대량으로 모을 필요가 없어졌다. 직원은 AI가 먼저 검사한 원료를 계속 확인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큐피 생산 담당자는 직원들이 하루 4~5톤의 원료를 직접 검사했고 한 공장에서 원료 400종 넘게 다뤘다고 밝혔다. 큐피와 브레인패드는 텐서플로로 정상 감자 사진 1만 8000장 넘게 학습한 이상 탐지 모델을 만들었다. 담당자는 4월까지 도스 공장에서 시제품을 돌렸고 정확도는 '거의 완벽'했으며 이후 사람이 다시 검사한다고 했다. 달걀과 곡물로 넓힐 계획도 밝혔다.
큐피와 브레인패드가 사진 1만 8000장으로 텐서플로 시스템을 학습시켜 이유식용 불량 감자를 걸러낸다고 보도했다. '거의 완벽한' 정확도라는 주장을 수치 없이 전했고, 사람이 여전히 결과를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다른 기업이 이 기술을 인력 감축에 쓸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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