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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비재2025 – 진행 중

기린홀딩스

맥주 개발용 기호 AI 'FJWLA'

기린이 약 20년 치 소비자 조사·성분 데이터로 맛 예측 AI를 만들어 2026년 3월 이후 출시 맥주에 쓰기로 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맥주 맛 개발은 양조 담당자 개인의 감과 경험에 크게 기댔고, 시제품 하나를 발효시키는 데도 몇 달이 걸려 신제품 개발 속도가 더뎠다.

접근 방식

기린 음료미래연구소는 약 20년간 쌓은 소비자 조사 데이터와 성분 분석 데이터를 결합했다. AI는 쓴맛 같은 맛 요소를 특정 성분과 연결하고, 쓴맛이 과할 때 고칠 방법을 제안한다. 맛의 방향과 출시 결정은 양조 담당자가 맡는다고 기린은 밝혔다. 2026년 3월 이후 출시 맥주부터 적용하고 이후 RTD, 와인, 청량음료로 넓힐 계획이다.

주요 수치

~20 years기린이 밝힌 AI 학습에 쓴 소비자 조사·성분 데이터의 기간회사 발표[1][2]

시사점

기린은 축적한 조사·성분 데이터로 맥주 배합 변경안을 제시하고 최종 결정은 양조 담당자에게 맡겼다. AI를 쓴 제품의 소비자 평가가 더 높았다고 밝혔지만 표본 수나 점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소비재
경영 기능
IT·R&D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Japan: Kirin accelerates beer innovation with AI-driven brewing
    inside.beer2025년 12월 17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innovaTopia2025년 12월 15일

기린은 고객 조사 데이터와 성분 분석 데이터를 합쳐 맛의 원인 성분을 찾는 FJWLA를 발표했다. 2026년 3월 이후 출시 맥주부터 단계적으로 쓰고 다른 음료로 넓힐 계획이다. 기린은 소비자 테스트에서 AI 활용 제품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지만 점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2]inside.beer2025년 12월 17일

맥주 전문 매체가 기린이 2026년 3월부터 원료와 시음 결과 약 20년 치 사내 데이터를 쓴 AI 지원 맥주를 내놓는다고 전했다. 기린은 AI 지원 맥주의 소비자 평가가 더 좋았다고 주장하지만 수치는 없고, 최종 판단은 양조 담당자가 한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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