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호주유통·이커머스2020–2025

케이마트 오스트레일리아

환불 사기 적발을 위해 매장 입구와 반품 창구에 설치한 얼굴 인식 시스템

호주 개인정보 감독관, 케이마트의 28개 매장 얼굴 인식이 개인정보법 위반이라고 판단

실패·중단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케이마트는 2020년 6월부터 2022년 7월까지 28개 매장에서 입장객과 반품 창구 이용객 전원의 얼굴을 촬영해 분석했다. 고객에게 알리지도 동의를 받지도 않았다.

접근 방식

감독관은 사기 혐의가 없는 수많은 사람의 정보를 수집했고, 덜 침해적인 방법이 있었으며, 환불 사기 대응 효과도 제한적이었다며 수집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케이마트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7월 이 시스템을 중단했다. 결정은 행정심판원에서 재검토 중이다.

주요 수치

282020년 6월~2022년 7월 얼굴 인식 시스템이 가동된 케이마트 매장 수감독기관·감사·판결[1]

시사점

감독관은 사기 혐의가 없는 고객까지 스캔했고 덜 침해적인 방법도 있었다는 이유로 정보 수집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1. Kmart's use of facial recognition to tackle refund fraud unlawful, Privacy Commissioner finds
    Office of the 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2025년 9월 18일감독기관·감사·법원 문서

출처 요약

[1]Office of the 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2025년 9월 18일

감독관은 사기 혐의가 없는 고객까지 촬영했고 덜 침해적인 방법도 있었다는 이유로 케이마트의 얼굴 인식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케이마트는 2022년 7월 사용을 중단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