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AI 지하 배관 누수 탐지
한국중부발전은 AI 배관 누수 탐지로 연간 13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문제
지하 배관망이 복잡해 육안 점검이 어려웠다. 기존 방식으로는 작은 누수를 찾아내기 힘들었다.
접근 방식
한국중부발전과 WI.Plat은 IoT 센서와 AI 분석을 결합한 누수 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장 실증을 마친 뒤 2025년 12월 다른 산업 현장에도 쓸 수 있도록 기술을 추가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수치
KRW 1.3 billion연간 비용 절감액(한국중부발전 발표)
95%+누수 탐지 성공률(한국중부발전 발표)
시사점
보고된 절감 효과는 기존 배관망의 작은 누수를 찾아낸 데서 나왔다. 산업 현장 전반으로의 확대는 이후 계획으로 남아 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nergy Times2025년 12월 25일
보고서는 한국중부발전과 WI.Plat이 마친 누수 탐지 실증과 시스템 확대 합의를 설명했다. 탐지 성공률이 95% 이상이고 연간 절감액은 13억 원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