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석탄 분쇄기 예지 정비 시스템 MIRI
한국중부발전은 MIRI로 마모 상태에 따라 분쇄기 정비 시기를 정했다
문제
분쇄기 부품은 상태와 관계없이 정해진 주기에 교체됐다.
접근 방식
한국중부발전 연구원이 예지 진단 시스템 MIRI를 개발해 전 사업소에 도입했다. AI가 분쇄기 마모를 포함한 설비 상태를 평가해 정비 시기를 정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한국중부발전은 정비 시기를 고정 주기가 아닌 실제 마모에 맞추자 불필요한 부품 교체가 줄었다고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Korea Economic Daily2026년 2월 19일
보고서는 상태 기반 분쇄기 정비를 설명했다. 절감액은 제시하지 않았다.
[2]News Tomato2024년 7월 29일
한국중부발전은 MIRI가 전 사업소에서 가동 중이며 연구원이 2023년 2세대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포천민자발전에 예지 진단을 제공하는 계약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