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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6 – 진행 중

조달청

직원이 만든 조달 AI 에이전트와 내부 포털

한국 조달청, 직원이 만든 AI 에이전트 10개를 조달 업무에 투입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조달 담당 직원들은 가격 산정과 입찰자 자격 확인 같은 업무에서 반복적인 점검과 분석을 해야 했다. 조달청은 이 업무를 하는 직원들이 쓸 만한 개발 과제를 직접 찾아내기를 원했다.

접근 방식

조달청은 2026년 내부 AI 개발 태스크포스를 꾸려 현업 직원이 필요한 도구를 찾고 직접 만들도록 했다. 결과물을 공유하는 조달 AI 포털도 만들었다. AI 에이전트는 예비가격 작성과 입찰자 자격 분석을 지원했고, 그 밖의 반복 업무는 별도 프로그램이 맡았다.

주요 수치

10조달청 발표 기준 내부 포털을 통해 실무에 쓰이는 AI 에이전트회사 발표[1]

시사점

현업 직원이 조달 업무에 쓰는 도구를 직접 개발했다. 조달청은 시간 절감이나 정확도 측정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산업
공공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Kukinews2026년 10월 20일

국민일보는 조달청이 설명한 내부 개발 태스크포스와 공유 포털을 보도했다. 조달청은 AI 에이전트 10개와 업무 프로그램 12개가 실무에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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