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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너지2026 – 진행 중

한국남동발전

GENi 2.0 예지 설비관리

한국남동발전, AI 위험 분석을 더하고 업무 절차가 약 40% 줄었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발전소 직원과 협력업체는 반복적인 행정 절차를 거쳐야 했다. 안전 서류는 직접 작성하고 출력해 스캔해야 했다.

접근 방식

한국남동발전은 2026년 7월 31일 GENi 2.0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 데이터와 기상, 정비 이력을 AI로 분석해 설비 고장과 작업 위험을 평가하는 기능을 더했다. 직원들은 개편된 행정 절차와 함께 대시보드로 분석 결과를 확인했다.

주요 수치

about 40%한국남동발전 발표 기준 시스템 개편에 따른 업무 절차 감소율. AI 시간 절감 효과를 측정한 값은 아님회사 발표[1]

시사점

이번 도입은 예지 분석과 서류 간소화를 함께 추진한 것이다. 업무 절차 감소는 AI를 통한 정비 비용 절감을 측정한 수치가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에너지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남동발전, 전력피크·AI·통합 대응 '풀가동'
    Aju Business Daily2026년 8월 4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Aju Business Daily2026년 8월 4일

한국남동발전은 7월 31일 AI 설비 위험 분석과 전자 안전서류를 갖춘 GENi 2.0 운영을 시작했다. 업무 절차를 약 40% 줄였다고 밝혔고, 실제 정비 효과와 시간 절감은 앞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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