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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금융·보험2021 – 진행 중

기술보증기금

AIRATE AI 기술평가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에 AIRATE를 적용해 예측 정확도가 9% 이상 높아졌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기술보증기금은 통계 모형으로 기술기업의 보증 대상 여부를 평가했다. 재무 상태가 취약한 스타트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어도 추가 자금을 얻기 어려울 수 있었다.

접근 방식

기술보증기금은 2021년 1월부터 기술평가 업무 전반에 AI 기반 AIRATE 시스템을 적용했다. 성장성 등급과 위험 등급을 따로 산출해 보증 상품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평가 체계는 전문가 평가와 설명 가능한 AI를 결합했다.

주요 수치

at least 9%기술보증기금 발표 기준 이전 모형 대비 전체 예측 정확도 개선율회사 발표[1]

시사점

성장성 등급과 위험 등급을 나눠 매기면서 기술보증기금이 기술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 늘었다. 예측력 개선이 이후 대출 성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Wikitree2021년 1월 20일

기술보증기금은 2021년 1월부터 기술평가에 AIRATE를 전면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모형보다 전체 예측 정확도가 9% 이상 개선됐다고 밝혔고, 성장성 등급과 위험 등급을 따로 매긴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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