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포렌식 검토를 거치는 딥페이크 탐지
경찰, 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를 영상 감정 1,636건에 활용했다
문제
수사관은 딥페이크로 의심되는 영상이 조작됐는지 가려내야 했다. 자동 선별을 거치고도 판단이 애매한 영상이 있었다.
접근 방식
경찰은 얼굴 조작, 생체 신호, 파일 메타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한국어 딥페이크 자료에 맞춰 AI 모델을 계속 학습시켰다. 판단이 애매한 결과는 영상 포렌식 분석관이 검토했고, 디지털 전문가는 조작 영상을 만드는 데 쓰인 AI 도구를 분석했다.
주요 수치
1,636경찰 발표 기준 개발 이후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영상 감정 건수
시사점
자동 선별 결과가 포렌식 검토로 이어졌다. 이용 건수만으로는 탐지 정확도나 소프트웨어가 검거에 기여한 정도를 알 수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NewDaily2026년 8월 13일
경찰은 개발 이후 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를 영상 감정 1,636건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판단이 애매한 사례는 영상 포렌식 분석관이 맡았고, 범행에 쓰인 AI 도구 분석이 이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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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