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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6 – 진행 중

경찰청

피싱 앱 분석으로 범죄 서버를 찾는 AI

경찰과 SK텔레콤, AI 활용 시범사업에서 범죄 서버 475개를 찾아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피싱 앱은 피해자를 범죄 조직의 명령·제어 서버에 연결했다. 경찰은 돈이 송금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도록 서버 정보를 빨리 확보해야 했다.

접근 방식

경찰이 악성 앱을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분석 에이전트에 넘기면, SK텔레콤이 서버 정보를 추출해 해당 서버에 접속한 고객 정보와 함께 경찰에 전달했다. 두 기관은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이 절차를 공식화했다.

주요 수치

475양 기관 발표 기준 3개월 시범 운영 중 찾아낸 범죄 서버회사 발표[1]
643시범 운영 중 금융 피해에서 보호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대응 효과는 앱 분석을 경찰의 개입으로 연결하는 데 달려 있었다. 보도된 금융 피해 추산액은 막은 송금액을 실제로 집계한 값이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Dailian2026년 6월 17일

양 기관은 3개월 시범 운영 동안 범죄 서버 475개를 찾아내고 643명을 보호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경찰이 넘긴 피싱 앱을 분석해 개입에 쓸 서버 정보와 접속 고객 정보를 돌려줬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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