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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4 – 진행 중

한국교통안전공단

버스 운전자 안전의 AI 영상 모니터링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I 버스 안전 시범사업에서 사고율이 71.2% 낮아졌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버스 운수업체는 운행 중 졸음운전이나 신호 위반 같은 위험 운전을 가려내야 했다.

접근 방식

공단은 2024년 7월부터 10월까지 AI 영상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버스 안팎의 카메라가 운전 행동을 감시하고 즉시 경고음을 울렸다. 공단은 참여 운수업체의 데이터를 분석해 사고율을 2023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다.

주요 수치

71.2%공단의 2024년 시범사업 분석 기준, 2023년 7~10월보다 낮아진 사고율회사 발표[1]
500공단에 따르면 운전 행동 분석에 포함된 13개 운수업체의 버스회사 발표[1]

시사점

시범사업은 운전자에 대한 즉시 경고와 모니터링을 함께 썼다. 전년 동기와 비교한 사고율로는 AI의 인과 효과를 따로 가려낼 수 없었다.

분류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TS, AI 기술 활용해 노선버스 사고 감소 효과 톡톡
    Korea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2024년 12월 20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Korea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2024년 12월 20일

공단은 사고율이 2023년 같은 기간보다 71.2% 낮아졌다고 밝혔다. 운전 행동 분석 대상은 AI 모니터링과 경고음 장치를 단 13개 운수업체의 버스 500대였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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