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파이낸스 하우스
리스크GPT와 코파일럿 기반 신용 리스크 평가
쿠웨이트 파이낸스 하우스, 신용 건 리스크 등급 산정을 사흘 안팎에서 1시간 미만으로 단축
문제
신용 건 심사에 평균 사흘, 길게는 나흘에서 닷새가 걸렸다. 자회사 데이터를 모아 맞추는 데도 약 2주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은행은 자회사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에 모으고, 연구기관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AI 서비스를 써서 자체 리스크 엔진 '리스크GPT'를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파워 BI 코파일럿이 이 엔진에 질의하며, 전 지점에 자동 리스크 모델이 적용된다.
주요 수치
under 1 hour신용 건 동적 리스크 등급 산정 시간 (기존 평균 사흘)
96%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리스크 처리 시간 감축률(비교 기준 미공개)
시사점
리스크 엔진을 쓰려면 먼저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야 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12월 3일
은행은 패브릭으로 데이터를 통합하고 리스크GPT를 구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신용 심사 시간이 며칠에서 1시간 미만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