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아일랜드금융·보험2025 – 진행 중

뱅크 오브 아일랜드

머신러닝 카드 사기 탐지와 AI 콜센터 지원

뱅크 오브 아일랜드는 2025년 AI로 카드 거래 약 10억 건을 점검해 잠재적 피해 970만 유로를 막았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은행은 직원이 일일이 확인할 수 없는 규모의 카드 거래에서 결제가 진행되는 동안 사기를 탐지해야 했다. 콜센터 부서 사이에서 통화가 전환될 때도 고객의 시간이 소요됐다.

접근 방식

은행의 AI·머신러닝 시스템은 카드 거래마다 사기 위험 점수를 매겼다. 점수에 따라 결제를 진행하거나 추가 인증을 요구했다. 사기·금융범죄 대응 인력은 225명이었다. 별도로 콜센터 AI는 고객을 알맞은 상담 창구에 연결하고 직원의 통화 분석을 도왔다.

주요 수치

~1 billion은행이 밝힌 2025년 AI 사기 점검 카드 거래 건수회사 발표[1]
€9.7 million은행이 밝힌 2025년 예방 추정 고객 피해액회사 발표[1]
-40%은행이 밝힌 AI 상담 지원 도입 후 콜센터 통화 전환 감소율회사 발표[2]

시사점

사람이 일일이 검토할 수 없는 거래 규모에서 사기 점수가 결제 승인과 추가 인증 여부를 결정했다. 은행이 밝힌 970만 유로는 실현된 절감액이 아니라 예방한 것으로 추정한 잠재적 고객 피해액이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Bank of Ireland2026년 2월 6일

뱅크 오브 아일랜드는 2025년 AI와 머신러닝으로 카드 거래 10억 건을 점검해 잠재적 고객 피해 970만 유로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거래마다 사기 위험 점수를 매겨 결제 진행 여부를 결정했다. 은행은 사기·금융범죄 대응 인력이 225명이라고 밝혔다.

[2]Bank of Ireland2026년 3월 19일

뱅크 오브 아일랜드는 AI 상담 지원으로 콜센터 통화 전환이 40% 줄었다고 밝혔다. 2025년에는 AI 소비 분석 1억 2,700만 건을 고객에게 제공했으며, 직원 약 20%가 AI·데이터 활용 교육을 받는 중이거나 이수했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