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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금융·보험2024–2025

홍콩금융관리국(HKMA)·사이버포트

은행 대상 생성형 AI 샌드박스 1기

홍콩 생성형 AI 샌드박스 시험에서 은행의 의심거래보고서 작성 시간을 30~80% 줄일 수 있었다

성과 확인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은행들은 리스크 관리, 사기 방지, 고객 응대에 생성형 AI를 쓰고 싶었지만 감독 당국이 지켜보는 안전한 시험 환경이 없었다.

접근 방식

HKMA와 사이버포트는 2024년 12월 생성형 AI 샌드박스를 열었다. 은행들이 기술 파트너와 함께 사이버포트의 AI 슈퍼컴퓨팅센터에서 시험했다. 1기는 2025년 10월 31일 심포지엄과 결과 보고서, 샌드박스 자료만 근거로 답해 환각을 줄이는 챗봇 공개로 마무리됐다. 이때 20개 은행의 27개 사례로 2기가 시작됐다.

주요 수치

-30% to -80%HKMA 결과로 보도된 샌드박스 시험의 의심거래보고서 작성 시간 감소폭감독기관·감사·판결[2]
-60%HKMA 결과로 보도된 리스크 평가 보고서 작성 시간 감소율감독기관·감사·판결[2]
86%HKMA 결과로 보도된 생성형 AI 시스템에 호의적 평가를 한 사용자 비율감독기관·감사·판결[2]

시사점

은행들은 감독 당국이 지켜보는 시험에서 의심거래보고서와 리스크 평가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였다. 공개된 절감률은 시험 사례에 한정된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정부 지원사업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1. HKMA and Cyberport co-host GenA.I. Symposium to share outcomes of GenA.I. Sandbox
    Hong Kong Monetary Authority2025년 10월 31일정부 자료
  2. HKMA GenAI sandbox shows substantial benefits for banks
    The Standard (Hong Kong)2025년 10월 3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Hong Kong Monetary Authority2025년 10월 31일

HKMA와 사이버포트는 500명 넘게 참석한 심포지엄에서 샌드박스 1기를 마무리하고 2기를 시작했다. HKMA는 리스크 관리, 사기 방지, 고객 응대에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샌드박스 자료만 근거로 답하는 챗봇을 소개했다.

[2]The Standard (Hong Kong)2025년 10월 31일

더스탠더드는 1기 결과를 보도했다. 의심거래보고서 작성 시간이 30~80% 줄었고, 문서 처리는 하루에서 약 5분으로 단축됐으며, 리스크 평가 보고서 작성 시간은 60% 감소했다. 사용자의 86%가 시스템을 좋게 평가했고, 생성된 신용평가 가운데 70% 넘게 참고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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