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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IT·통신2023 – 진행 중

킨드릴

직원 대상 Microsoft 365 Copilot 도입

킨드릴은 Microsoft 365 Copilot을 직원 1만 명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한 뒤 사용자들이 한 달에 3만 5,000시간 이상을 아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직원이 8만 명 이상인 킨드릴은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이 정보를 찾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킨드릴은 Copilot for Microsoft 365를 단계적으로 도입했다. 300명 규모의 조기 이용 그룹에서 시작해 직원의 약 13%인 1만 명까지 넓혔다. 활용 사례는 대부분 직원에게서 나왔고 사례마다 생산성 향상 여부를 검토했다. 회사는 법무, 보안, 개인정보 검토를 거쳤고 CIO 조직이 이끄는 AI 거버넌스 위원회를 만들었으며 사용자 커뮤니티를 꾸렸다. 일부 국가에서는 노사협의회의 사전 승인을 놓쳐, 계획을 설명할 때까지 도입이 중단됐다.

주요 수치

하루 약 20분정보를 찾는 데 절감한 시간, 브랜던 홀 그룹 보도 기준회사 발표[1]
3만 5,000시간 이상한 달 동안 전체 사용자가 절감한 시간, 브랜던 홀 그룹 보도 기준회사 발표[1]
94%Copilot이 업무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효율을 높였다고 답한 직원 비율, 브랜던 홀 그룹 보도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킨드릴의 도입은 일부 국가에서 노사협의회에 사전 설명이 이뤄질 때까지 멈춰 있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Kyndryl Creates a Blueprint for Success in Generative AI
    Brandon Hall Group2024년 4월 2일연구·보고서

출처 요약

[1]Brandon Hall Group2024년 4월 2일

브랜던 홀 그룹 애널리스트가 킨드릴의 Copilot for Microsoft 365 단계적 도입(조기 이용자 300명에서 1만 명까지)을 다룬 기사다. 정보를 찾는 시간이 하루 약 20분, 전체로는 주당 약 10시간 줄었고, 한 달 동안 3만 5,000시간 넘게 절감됐으며 직원의 94%가 효율이 높아졌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거버넌스 조치와 노사협의회 승인을 놓쳐 생긴 중단도 다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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