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오레이크스
농업 컨설턴트용 AI 비서 '오즈'
랜드오레이크스, 20년 작물 데이터로 답하는 농업 컨설턴트용 AI 비서 시험 중…성과는 아직
문제
농가에 제초제 선택, 살포 시기, 혼합 방식을 조언하는 유통 농업 컨설턴트는 랜드오레이크스의 800쪽짜리 작물보호 지침서와 방대한 시험 포장 데이터에 의존한다. 농장별 답을 얻으려면 이 자료를 일일이 찾아봐야 했다.
접근 방식
2025년 말 랜드오레이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5년간의 협력을 잇는 다년 제휴의 하나로 애저 AI 파운드리 기반의 '오즈'를 발표했다. 오즈는 20년 데이터로 만든 작물보호 지침서와 윈필드 유나이티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컨설턴트의 제품·관리 질문에 모바일로 답한다. 유통 농업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시험 중이며 2026년 이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이 비서는 협동조합과 농가 사이에서 일하는 컨설턴트에게 수십 년간 쌓은 독자 농학 데이터로 답한다. 회사 IT 환경의 3분의 2를 애저로 옮긴 뒤 시작했으며, 사용량이나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애그리펄스는 다년 제휴를 보도하며, 오즈를 랜드오레이크스 데이터와 20년 데이터 기반의 800쪽 작물보호 지침서를 쓰는 애저 AI 파운드리 기반 디지털 비서로 소개했다. 유통 농업 컨설턴트와 시험 중이며 이듬해 이용 범위를 넓힌다고 전했다. 랜드오레이크스는 IT 환경의 3분의 2를 애저로 옮겼고 코파일럿을 시범 도입하고 있었다.
브라운필드 애그 뉴스는 이 비서의 이름을 지은 랜드오레이크스의 리아 앤더슨을 인터뷰했다. 앤더슨은 연간 약 600만 건의 데이터가 쌓이는 윈필드 유나이티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초제 선택, 살포 시기, 혼합 방식 결정 등에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즈는 추가 시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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