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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3 – 진행 중

LG전자

제품 기획·R&D용 자연어 분석 챗다(CHATDA)

LG전자가 챗다로 데이터 분석을 약 20분 만에 끝냈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비정형 데이터가 늘면서 LG전자 데이터팀에 일이 몰렸다. 제품 기획자는 분석을 받으려면 전문가에게 의존해야 했다.

접근 방식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Azure OpenAI로 챗다를 개발했다. 2023년 초 개념 검증을 시작해 2024년 1월 정식 출시했다. 직원들은 자연어로 질문해 업무 데이터를 분석했다.

주요 수치

20분데이터 분석을 마치는 데 걸린 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용한 LG 임원에 따르면공급사 사례[1]
1,823명챗다 2.0의 활성 이용자 수. 2024년 12월~2025년 7월 비교에서 챗다 1.0은 589명공급사 사례[1]

시사점

제품 기획자는 데이터팀에 덜 기대고 분석할 수 있었다. 공개된 분석 시간은 시스템의 응답 시간보다 넓은 작업 범위를 대상으로 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11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챗다의 개발과 비정형 데이터로의 확장을 설명했다. 분석에 약 20분이 걸리고 활성 이용자가 589명에서 1,82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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