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미국유통·이커머스2025 – 진행 중

로우스

매장 직원용 마일로 컴패니언

로우스, 마일로 컴패니언을 1,700개 넘는 매장의 직원에게 도입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매장 직원들은 자기 담당 부서를 벗어난 프로젝트 질문에도 답해야 했다. 신입 직원도 고객을 응대하면서 제품 전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야 했다.

접근 방식

로우스는 오픈AI와 함께 마일로 컴패니언을 개발해 2025년 5월 직원들이 쓰던 휴대용 단말기에 도입했다. 음성 인식 입력을 포함한 대화형 질문으로 프로젝트 안내와 재고 정보를 제공했다. 고객용 마일로 어시스턴트와 기반 기술을 공유한다.

주요 수치

more than 1,700로우스 발표 기준 직원용 도입이 적용된 매장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부서를 넘나드는 지식이 직원들이 이미 들고 다니던 기기에 담겼다. 출시 시점에 서비스 개선 효과를 측정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Lowe’s Launches AI-Powered Retail Assistant Mylow Companion
    Built In2025년 5월 20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Lowe's2025년 5월 5일

로우스는 매장 1,700개 넘는 곳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직원 단말기에서 대화로 프로젝트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Built In2025년 5월 20일

빌트인은 마일로 컴패니언이 1,700곳 매장의 직원 단말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음성 인식 입력과 두 어시스턴트의 바탕인 오픈AI 협력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