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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11 – 진행 중

LS일렉트릭

청주 스마트공장

LS일렉트릭 청주 스마트공장, 38개 품목 하루 생산량을 7,500대에서 2만 대로 늘렸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청주사업장은 여러 종류의 저압 차단기와 개폐기를 생산한다. 설비가 작업 사이에 대기하는 시간이 길었고, 품질은 수작업 운반과 검사에 좌우됐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11년부터 부품 공급, 조립, 시험, 포장까지 청주 라인을 자동화했다. 무인운반차, 제품별 레이저 식별 마킹, 딥러닝 영상 검사를 도입했다. 세계경제포럼은 2021년 이 공장을 포스코에 이어 국내 두 번째 등대공장으로 선정했다. 이후 공장에서는 AI 비전 로봇으로 완제품을 검사하고 진동 센서로 개폐기 작동음을 수치로 측정했다.

주요 수치

7,500 → 20,000저압기기 38개 품목의 하루 생산량회사 발표[2]
+60%생산성 향상 폭 (60% 초과로 보도)회사 발표[1][3]
-60%에너지 사용량 (60% 넘게 절감으로 보도)회사 발표[1][2][3]
7 PPM불량률 (100만 개당 불량 수, 보도별 수치 차이 있음)회사 발표[1][2]

시사점

라인당 필요 인력은 절반으로 줄었고, 회사는 감원 없이 신규 사업 라인에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체 자동화 사업에서 AI만의 효과를 따로 구분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머니투데이2021년 10월 11일

머니투데이가 WEF 등대공장 선정 한 달 뒤 청주사업장을 찾았다. 차단기·개폐기 자동화 라인, 레이저 식별 마킹, 딥러닝 검사를 소개한다. 생산성 60% 넘게 향상, 설비 대기시간 절반 감소, 에너지 사용량 60% 넘게 절감, 불량률 7PPM, 라인당 작업자 절반 감소를 전한다.

[2]뉴데일리경제2022년 8월 29일

뉴데일리경제가 LS그룹 계열사의 디지털 전환을 보도했다. 청주사업장의 저압기기 38개 품목 하루 생산량이 약 7,500대에서 2만 대로 늘고, 에너지 사용량이 60% 넘게 줄었으며 불량률이 7PPM으로 떨어졌다고 전한다.

[3]이투데이2025년 1월 16일

이투데이는 청주사업장을 다시 찾아 생산성이 60% 넘게 높아지고 에너지 사용량이 60% 넘게 줄었다는 수치를 전한다. 라인당 줄어든 인력은 신규 사업 라인으로 재배치했다고 밝힌다. AI 비전 로봇의 완제품 검사와 연간 차단기 약 2,600만 대, 개폐기 약 1,200만 대 생산 규모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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