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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IT·통신2025 – 진행 중

루멘 테크놀로지스

레이저(Laser) 진단 도구의 생성형 AI 권고와 티켓 요약

루멘 테크놀로지스가 기술자용 진단 도구에 생성형 AI를 넣어 연간 약 3,675시간을 절감한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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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루멘의 엔지니어는 경보, 성능 지표, 티켓 메모를 서로 다른 시스템과 형식으로 저장해 다뤘다. 서비스 티켓은 15~20쪽에 이르기도 했다. 연간 300만 건 넘는 진단을 처리하는 레이저 진단 도구는 약 5년 된 로직에 의존하고 있었다.

접근 방식

루멘은 애저 데이터브릭스 위의 레이저에 생성형 AI를 붙였다. 정형 입력은 모델 서빙을 거쳐 데이터브릭스에서 호스팅하는 Llama 3.3 모델로 전달되며, 기술자는 도구 안의 버튼으로 AI 단계를 시작한다. AI는 고객의 최근 90일 티켓 이력도 요약해 기술자가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게 한다. 루멘은 에이전트 브릭스 AI 플레이그라운드에서 프롬프트를 작성했고, 나중에 거버넌스를 위해 유니티 카탈로그를 추가했다.

주요 수치

3,675시간AI 지원 거래 전반에서 연간 절감한 기술자 시간 추정치,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15분작업당 평균 절감 시간,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기술자가 이미 쓰던 도구 안에 AI 답변을 넣어서 새로 배울 업무 방식이 없었다. 루멘이 제시한 절감 시간은 작업당 평균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Empowering technicians with instant answers and faster fixes
    Databricks2025년 7월 18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5년 7월 18일

데이터브릭스는 루멘이 레이저 진단 도구에 생성형 AI 권고와 티켓 요약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작업당 약 15분을 줄인다는 가정에 따라 연간 3,675시간을 절감한다는 추정치를 제시했다. 루멘은 티켓 자체 해결 비율을 30%에서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시일은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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