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치 모터
국내 사무 업무용 exaBase 생성형 AI
마부치 모터, 전사 생성형 AI 도입 첫 3개월 동안 9,500시간 넘게 아꼈다고 밝혔다
문제
마부치 모터는 번역과 문서 작성 같은 간접 업무에 쓰는 시간을 줄이려 했다. 입력한 프롬프트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 서비스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마부치는 2024년 10월 국내 사업장 전반에 exaBase 생성형 AI를 도입했다. 닛폰스틸솔루션즈가 도입과 사용자 교육을 지원했다. 직원들은 번역과 설문 집계, VBA 생성, 문서 편집에 이 서비스를 썼다.
주요 수치
9,500以上2024년 10~12월 절감한 것으로 알려진 업무 시간
約2.5%도입 대상 사용자 전체 근무시간 대비 절감 비율
시사점
절감된 시간은 도입 대상 사용자 근무시간의 약 2.5%로, 전사 생산성 향상보다 좁은 범위의 수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Nippon Steel Solutions2025년 1월 30일
공동 보도자료는 2024년 10월부터 시작한 국내 도입을 설명했다. 3개월간 9,500시간 넘게 절감했고, 이는 대상 사용자의 총 근무시간 약 38만 4,000시간의 약 2.5%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