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제작소
다층 가드레일을 갖춘 직원용 어시스턴트 Murata Coworker
무라타제작소는 사내 AI 도구로 직원 1인당 매달 약 3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문제
무라타제작소에는 사내 용어와 업무 시스템에 맞는 AI 도구가 필요했다. 직원이 도구와 데이터에 접근하는 에이전트를 쓰기 시작하면서 일관된 통제도 필요해졌다.
접근 방식
무라타제작소는 업무 부서와 함께 AWS 인프라에서 Coworker를 개발했다. 회사 고유 용어를 반영해 문서 작업과 번역을 지원했다. Amazon Bedrock 가드레일과 NVIDIA NeMo Guardrails를 결합하고, 업무 데이터 접근에는 권한 통제를 적용했다.
주요 수치
about 3 hours직원 1인당 월 약 3시간 업무 절감(무라타제작소 발표 자료 기준)
about 30,000그룹 전체 Murata Coworker 누적 이용자 약 30,000명
시사점
무라타제작소는 접근 권한과 응답 통제를 직원용 AI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쓰는 인프라로 다뤘다. 보고된 시간 절감은 회사의 추정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Tmedia Enterprise2026년 9월 10일
ITmedia는 Coworker와 에이전트 거버넌스에 관한 무라타제작소의 콘퍼런스 발표를 보도했다. 무라타제작소는 누적 이용자가 약 30,000명이고 직원 1인당 매달 약 3시간이 절감된다고 밝혔으며, 다층 가드레일과 권한 통제를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