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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헬스케어·바이오2020 – 진행 중

마르세유 공공병원(AP-HM)

코로나19 폐 병변을 정량화하는 스마트 렁스

코로나19 병변 측정이 수동으로 약 15분 걸리던 일에서 10초로 줄었다고 마르세유 공공병원이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는 동안 CT 영상에서 폐 병변을 수동으로 측정하는 일은 업무 부담을 키웠다. 영상판독과 함께 더 빠른 정량화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라 티모네 영상의학팀은 마르세유 수학연구소와 함께 스마트 렁스를 개발했다. 모델은 수작업으로 주석을 단 영상에서 학습했다. Nutanix의 도움으로 정량화 결과를 영상의학과 컴퓨터 전체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주요 수치

10 seconds자동 병변 정량화 시간, 수동은 약 15분(AP-HM 발표)회사 발표[1]
1600병변 측정값과 임상 합병증의 관계를 평가하려고 연구한 환자 수(AP-HM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자동 병변 측정은 임상의가 질병 진행을 평가하는 데 쓰였다. 병원이 밝힌 시간은 정량화에 걸리는 시간이며 영상의학 검사 전체의 시간이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AP-HM2020년 12월 22일

AP-HM은 스마트 렁스와 영상의학과 내 이용 방식을 설명했다. 정량화가 수동 약 15분 대신 10초에 끝나고, 환자 1,600명을 대상으로 임상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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