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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전문 서비스2023 – 진행 중

맥킨지

릴리 사내 생성형 AI 지식 어시스턴트

맥킨지는 사내 AI 플랫폼 릴리의 활성 이용률이 72%라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직원들은 고객 업무와 사내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찾고 종합해야 했다.

접근 방식

맥킨지는 릴리(Lilli)를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만들어 2023년 7월 전사 도입을 시작했다. 직원들은 조사와 그 밖의 일상 업무에 릴리를 활용했다. 동료들은 지식을 찾고 종합하는 데 드는 시간이 줄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72%맥킨지에 따른 릴리를 활발히 쓰는 임직원 비중회사 발표[1]
up to 30%지식 검색과 종합에서 직원이 보고한 시간 절감회사 발표[1]
More than 500,000맥킨지에 따른 월간 프롬프트 수회사 발표[1]

시사점

활성 이용률과 시간 절감은 도입의 서로 다른 면을 측정한 수치다. 시간 절감 추정치는 직원들의 보고에서 나왔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Rewiring the way McKinsey works with Lilli, our generative AI platform
    McKinsey & Company2024년 9월 5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McKinsey & Company2024년 9월 5일

맥킨지는 릴리를 사내에서 구축하고 도입한 과정을 설명했다. 활성 이용률이 72%이고 월간 프롬프트가 50만 건을 넘으며, 직원들은 지식 검색과 종합에서 최대 30%의 시간이 절감됐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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