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메디신
Epic 패혈증 모델 경보
미시간 메디신은 코로나19 기간 간호사들이 경보 과다를 보고하자 Epic 패혈증 경보를 중단했다
문제
미시간 메디신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환자를 임상의가 찾도록 돕는 자동 패혈증 경고를 썼다. 이 모델은 전자의무기록의 정보로 위험도를 계산했다.
접근 방식
Epic 패혈증 모델 경보는 2019년 3월 병동 두 곳에서 시작됐고 8월에 세 번째 병동으로 확대됐다. 2020년 4월 미시간은 첫 코로나19 유행기에 간호사들이 경보 과다를 보고하자 경보를 중단했다. 이후 다기관 연구는 중단을 경보량 증가와 연결했지만, 경보 정확도는 평가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미시간 AI 거버넌스 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임상 AI 연구진의 별도 설명은 비활성화가 환자 구성의 변화, 그리고 발열과 세균성 패혈증의 관계 변화에 대한 대응이었다고 설명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간호 현장의 보고로 모델이 업무에 주는 부담이 달라졌다는 점이 드러났다. 미시간의 거버넌스 위원회는 환자 구성이 바뀌면 경보를 끌 수 있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저자들은 간호사들의 경보 과다 보고 이후 2020년 4월 미시간이 경보를 중단한 사실을 기록했다. 다기관 분석은 진단 정확도가 아니라 경보량을 측정했으며, 코로나19가 패혈증 업무 흐름에 요구하는 바를 어떻게 바꿨는지 논의했다.
연구는 모델이 전자의무기록 데이터를 쓰는 방식과 미시간의 도입 일자를 설명했다. 경보는 2019년 3월 11일 병동 두 곳에서 시작됐고 2019년 8월 12일 세 번째 병동으로 확대됐다.
저자들은 코로나19 기간 미시간이 Epic 패혈증 모델을 비활성화한 것을 데이터셋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설명했다. 병원의 임상 AI 거버넌스 위원회가 불필요한 경보가 이어지자 사용을 중단시켰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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