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은행
무역 서류의 AI-OCR 전산화
미즈호은행이 AI-OCR로 무역 서류의 처리 부담과 소요 시간을 약 50% 줄였다
문제
미즈호은행 국제 무역 업무 직원들은 종이 무역 서류에 적힌 기업명, 대표자명, 국가명을 확인해 여러 시스템에 직접 입력했다. 거래 한 건이 수천 쪽에 이르기도 했고, 하루에 수백 건을 처리했다. 제재와 금융범죄 감시가 강화되면서 이름을 정확히 입력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접근 방식
IBM Consulting과 IBM Technology Expert Labs가 은행과 함께 AI-OCR 업무 흐름을 만들었다. 우편으로 온 서류를 스캐너로 PDF로 바꾸면 IBM Datacap이 정보를 추출해 분류하고, Watson Discovery가 텍스트를 구조화한 뒤 사전을 기준으로 교정한다. 담당자가 결과를 확인하면 데이터가 이중 입력 없이 하위 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은행은 이 방식을 종이 기반의 다른 부서로 넓힐 계획이다.
주요 수치
약 50%무역 서류의 수작업 입력과 확인을 자동화한 뒤 처리 부담과 소요 시간의 감소율
시사점
같은 데이터를 여러 시스템에 다시 입력하던 업무에서 문서 AI의 효과가 컸다. 정확도를 위해 사람의 확인 단계는 그대로 두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IBM2025년 10월 29일
IBM은 미즈호은행 업무 부서의 무역 서류용 AI-OCR 업무 흐름을 설명하며 Datacap과 Watson Discovery를 썼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는 처리 부담과 소요 시간이 약 50% 줄었다고 제시했다. 은행이 이 방식을 다른 부서로 넓힐 계획이라고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