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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금융·보험2025 – 진행 중

이글루

머신러닝 리스크 엔진과 보험금 자동 승인

이글루의 보험 플랫폼은 저위험 청구의 80%~90%를 사람 개입 없이 1초 안에 승인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급사 자료 ↗

문제

이글루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전자상거래 플랫폼 같은 파트너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 보험을 판매한다. 결제 시점에 보험마다 가격을 매기고 청구를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는 파트너사 판촉 행사를 감당할 수 없었다. 행사 때는 처리량이 10배 넘게 늘었다.

접근 방식

이글루는 구글 클라우드에서 맞춤형 리스크 엔진과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어, 상품 정보, 이용자 인구통계, 최근 청구 이력 같은 데이터로 보험마다 가격을 매겼다. 고객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기기 파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Vision AI와 Vertex AI가 사진을 가입 시점의 사진과 비교해 수리비를 추정하고, 피해가 크면 손해사정사가 이어서 확인한다.

주요 수치

80%~90%사람 개입 없이 1초 안에 승인된 저위험 청구의 비율, 이글루 최고계리사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자동 승인은 저위험 청구에 한정됐고, 피해가 큰 건은 여전히 사람 손해사정사에게 갔다. 회사는 승인 비율을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5년 11월 15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인슈어테크 기업 이글루가 머신러닝으로 보험 가격을 정하고, Vision AI와 Vertex AI로 사진 기반 기기 보험금 청구를 처리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글루 최고계리사가 저위험 청구의 80%~90%를 사람 없이 1초 안에 승인한다고 말한 내용을 인용했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11월 15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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