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스
AI 수요 예측과 매장 보충
모리슨스는 매장 발주를 자동화해 진열대 상품 확보율이 최대 30% 좋아졌다고 밝혔다
문제
수작업 발주는 매장 직원의 시간을 쓰게 했고 재고 판단도 들쭉날쭉했다. 매장은 품절과 과잉 재고를 함께 겪었다.
접근 방식
모리슨스는 시범 운영 뒤 Blue Yonder의 예측·보충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스템은 지역 판매 패턴과 날씨 같은 외부 요인을 써서 상품·매장별 일일 수요를 예측했다. 식품 전 범주의 발주를 자동화했다.
주요 수치
up to 30%Blue Yonder가 밝힌 진열대 상품 확보율 개선
2-3Blue Yonder 발표 기준 매장 재고 일수 감소
시사점
보고된 상품 확보율 개선은 매장 재고 감소와 함께 나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lue Yonder2025년
Blue Yonder는 모리슨스의 자동 예측·보충을 설명했다. 진열대 상품 확보율이 최대 30% 좋아졌고 매장 재고가 2~3일치 줄었다고 밝혔다.
[2]Retail Week2017년 3월 30일
Blue Yonder의 후원 기사는 상품 단위 발주에 쓰인 머신러닝을 설명했다. 2017년 3월까지 모리슨스 매장 전반에 도입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