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발 그룹
사내 업무 지식 어시스턴트 N-GPT
자체 서버에서 운영하는 N-GPT 어시스턴트에 하루 1,000건의 요청이 들어온다고 나발 그룹이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나발 그룹은 민감한 정보를 지키면서 직원에게 생성형 AI를 쓰게 해야 했다. ChatGPT 같은 외부 서비스는 막았다.
접근 방식
2024년 1월 최고경영자가 과제를 던지자 나발 그룹은 사내 챗봇 N-GPT를 만들었다. 회사는 민감한 정보를 지키려고 자체 데이터센터를 썼다. N-GPT는 업무 관리 시스템에 관한 질의를 비롯해 여러 용도를 지원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사내 운영 덕분에 직원은 나발 그룹의 데이터 제한 안에서 챗봇을 쓸 수 있었다. 요청 건수는 사용 여부를 확인해 줄 뿐, 절감된 시간이나 답변 품질은 측정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 Jacques Goudet (Naval Group) : Databordage !Décideurs Magazine·2025년 1월 31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Décideurs Magazine2025년 1월 31일
나발 그룹의 최고데이터책임자는 N-GPT와 외부 AI 서비스 제한을 설명했다. 이용자 150명이 하루 1,000건을 요청하며 업무 관리 시스템이 용도의 하나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