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서(Cursor)를 활용한 사내 소프트웨어 개발
네이버는 직원 4,500명에게 커서 체험 이용권을 배포하고 업무에 쓰기 시작했다
진행 중언론 취재
문제
네이버는 소프트웨어 개발 효율과 직원의 AI 친숙도를 높이려 했다. 코딩 지원은 업무 전반으로 AI 활용을 넓히는 한 가지 경로였다.
접근 방식
네이버는 2025년 6월 애니스피어(Anysphere)의 코딩 어시스턴트 커서의 체험 이용권을 배포했다. 6월 4일부터 직원들에게 이 도구의 사용을 독려했다. 그달 말 도입 소식이 보도됐을 때 직원들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쓰고 있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보도된 배포 규모는 이용 가능한 인원이지 실제 사용자 수가 아니다. 네이버는 측정한 생산성 향상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 네이버, 전사 AI 코딩 도구 '커서' 쓴다…이해진과 만난 커서 CEOThe Asia Business Daily·2025년 6월 18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The Asia Business Daily2025년 6월 18일
아시아경제는 네이버 직원 4,500명에게 커서 체험 이용권을 배포했다고 보도하고 업무 활용을 확인했다. 생산성과 예상 사용자 수에 관한 내용은 측정된 결과가 아니라 기대에 관한 것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