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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IT·통신2023 – 진행 중

넷컴퍼니

코드·문서·회의록 어시스턴트를 갖춘 사내 AI 플랫폼 EASLEY AI

넷컴퍼니의 사내 AI 플랫폼이 회의록 작성 시간을 15~20분에서 약 2분으로 줄였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넷컴퍼니 직원들은 회의록 같은 반복적인 글쓰기와 문서화에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넷컴퍼니는 코드 어시스턴트, 문서 어시스턴트, 회의록 도구 등 여러 AI 도구를 한데 모은 사내 플랫폼 EASLEY AI를 만들었다. 회사는 직원을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성과는 효율 수치가 아니라 이용자 피드백과 사용량으로 측정했다.

주요 수치

about 3,000매주 AI 과제 중 하나를 이용하는 직원 수, 덴마크산업연맹(DI) 사례 소개 기준회사 발표[1]
15-20 minutes to about 2 minutes회의록 작성 시간의 전후 비교, 사례 소개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회사는 도입 현황과 피드백을 주요 지표로 추적했다. 회의록 시간 절감이 회사가 내놓은 유일한 확정 수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Dansk Industri2024년 11월 15일

2024년 11월 15일 마지막으로 갱신된 덴마크 산업 단체의 사례 소개는 넷컴퍼니의 사내 EASLEY AI 플랫폼을 설명했다. 직원 약 3,000명이 매주 AI 과제를 이용한다고 밝히고, 회의록 시간이 15~20분에서 약 2분으로 줄었다고 제시했다. 본문의 직원 수 수치는 서로 완전히 맞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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