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컴퍼니
코드·문서·회의록 어시스턴트를 갖춘 사내 AI 플랫폼 EASLEY AI
넷컴퍼니의 사내 AI 플랫폼이 회의록 작성 시간을 15~20분에서 약 2분으로 줄였다
문제
넷컴퍼니 직원들은 회의록 같은 반복적인 글쓰기와 문서화에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넷컴퍼니는 코드 어시스턴트, 문서 어시스턴트, 회의록 도구 등 여러 AI 도구를 한데 모은 사내 플랫폼 EASLEY AI를 만들었다. 회사는 직원을 대체하지 않고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성과는 효율 수치가 아니라 이용자 피드백과 사용량으로 측정했다.
주요 수치
about 3,000매주 AI 과제 중 하나를 이용하는 직원 수, 덴마크산업연맹(DI) 사례 소개 기준
15-20 minutes to about 2 minutes회의록 작성 시간의 전후 비교, 사례 소개 기준
시사점
회사는 도입 현황과 피드백을 주요 지표로 추적했다. 회의록 시간 절감이 회사가 내놓은 유일한 확정 수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ansk Industri2024년 11월 15일
2024년 11월 15일 마지막으로 갱신된 덴마크 산업 단체의 사례 소개는 넷컴퍼니의 사내 EASLEY AI 플랫폼을 설명했다. 직원 약 3,000명이 매주 AI 과제를 이용한다고 밝히고, 회의록 시간이 15~20분에서 약 2분으로 줄었다고 제시했다. 본문의 직원 수 수치는 서로 완전히 맞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