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룩셈부르크화학·소재2025 – 진행 중

넥사

아연 생산업체의 예측 공정 모델과 계약 분석 에이전트

넥사는 예측 모델 2개로 연 37만 달러를 절감하고 IT 계약 분석 효율을 9배로 높였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넥사는 여러 나라에서 사업을 하는 아연 채굴·가공 기업이다. 낡은 시스템과 분산된 데이터 때문에 분석과 AI를 넓혀 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접근 방식

넥사는 데이터브릭스 플랫폼에서 아연 여과와 카드뮴 제거를 위한 예측 모델을 만들었다. 또 MLflow로 관리하는 GPT-4, Llama 3.1 같은 사전 학습 모델을 써서 IT 공급업체 계약을 분석하는 AI 에이전트도 만들었다.

주요 수치

37만 달러아연 여과와 카드뮴 제거 예측 모델 2개를 합친 연간 절감액,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9배IT 공급업체 계약 분석의 처리 효율 향상,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넥사는 공정 모델 2개를 합친 금액만 달러로 제시했고, 계약 에이전트는 배수로만 제시했다. 두 수치를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Mining less waste and more value with AI-driven insights
    Databricks2025년 3월 31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5년 3월 31일

데이터브릭스는 넥사가 아연 여과와 카드뮴 제거 예측 모델, 그리고 IT 공급업체 계약 분석 AI 에이전트를 쓴 사례를 설명했다. 예측 모델 2개로 연 37만 달러를 절감하고 계약 처리 효율이 9배 높아졌다고 밝혔다. 페이지는 기준값이나 수치 산출 방식을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