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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비재2024 – 진행 중

나이키

A.I.R. 풋웨어 프로토타입용 생성형 AI 콘셉트 개발

나이키는 AI가 만든 콘셉트로 선수용 신발 프로토타입 13종을 개발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나이키 디자인 팀은 선수들의 선호와 개인적 기억을 신발 콘셉트로 옮겨야 했다. 콘셉트에는 각 선수의 경기 요건도 담아야 했다.

접근 방식

디자이너들은 선수를 인터뷰하고 그 답변을 반복 프롬프트로 생성형 AI 도구에 입력했다. 나온 이미지는 디자인 팀에 영감을 주었다. 디자이너들은 고른 방향을 디지털 설계와 3D 프린팅으로 실물 프로토타입으로 다듬었다.

주요 수치

13A.I.R. 과정을 거쳐 개발된 선수용 최종 신발 프로토타입 수, 나이키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AI는 시각적 출발점을 늘렸고, 선택과 실물 개발은 디자이너가 맡았다. 프로토타입이 상업적 판매나 경기력 향상을 입증하지는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소비재
경영 기능
IT·R&D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Nike2024년 4월 11일

나이키는 선수 중심 디자인 과정과 생성형 AI 이미지 활용을 설명했다. 이 작업으로 최종 프로토타입 13종이 나왔고 디자이너들이 콘셉트를 실물 신발로 다듬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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